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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빛낸 인물

권행
권행
  • 고려 초기 공신, 안동권씨의 시조
  • 본성(本姓)은 김(金), 원래는 신라에 속하였으나 뒤에 후백제의 지배하에 있던 고창(古昌: 安東)의 수령이 되었음. 견훤이 신라 경애왕을 자살케 한데 대해 격분하여 930년(고려 태조 13; 견훤39) 고려가 고창에서 후백제군을 무찌르는 데 가담하여 공을 세워 태조로부터 권씨 성(姓)을 하사받고, 대상(大相) 벼슬에 올랐음.
이황
이황
  • 조선중기의 문신·학자
  • 도산면 온혜리에서 좌찬성 이식(李埴)의 7남1녀중 막내아들로 출생
  • 성리학의 태두, 27세(1527)에 진사, 34세(1534)에 문과에 급제 양관 대제학, 대사성, 영의정으로 추종됨
  • 저서 : 성학십도, 주자서절요, 자성록, 심경후론, 계몽전의, 도산십이곡, 활인심방 등 다수
김성일
김성일
  • 조선중기의 문신
  • 임하면 천전리에서 청계 김진의 넷째 아들로 출생, 어려서부터 의협심이 강하고 6세에 시를 지어 뚜렷한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19세에 퇴계 이황의 문하에 들어갔다. 이후 대사성, 홍문관 부제학 등을 거치고 이조판서에 추종됨
  • 저서 : 해사록, 상례고증, 학봉집 등 다수
이현보
이현보(李賢輔)
  • 조선 중종때 문장가, 자는 비중, 호는 농암, 시호는 효절공, 본관은 영천
  • 29세에 진사에 뽑히고 1498년 32세에 문과에 급제
  • 밀양, 안동의 부사와 충주, 성주의 목사, 병조참지, 동부승지, 부제학을 역임하고 형조참판에 이르러 귀향 도산 분강서원에 향사했다.
장계향
장계향(張桂香)
  • 조선 중기 문인, 본관은 안동(安東)
  • 어려서부터 시문·서화에 뛰어났고, 수리학에도 능하였음
  • 특히 10세 전후에 지은 [학발시] [소소음] [성인음] 등은 시적 감각이 탁월한 시로 알려졌고 당시의 명필 정윤목은 그가 쓴 [적벽부]를 극찬 남편 내조와 자식의 교육에 힘써 슬하에 현일 등 학자를 길러내어 송대 2정자의 어머니 후씨부인에 비유되기도 하였음.
  • 저서 : 정부인안동장씨실기, 규곤시의방 등이 있음
류성룡
류성룡(柳城龍)
  • 조선중기의 문신, 본관은 풍산, 자는 이현, 호는 서애
  • 대사헌, 양관 대제학, 영의정을 지냄
  • 21세때는 가을에 형 겸암과 함께 도산, 퇴계선생 문하에 나감
  • 임진왜란 당시 피난중 임금께 시무책을 올리는 등 국난극복을 위해 갖은 애를 썼으며 훈련도감을 설치, 화기 연구제조, 남한산성 수축 등 국난극복에 힘썼음.
이육사
이육사(李陸史)
  • 민족시인, 독립운동가
  • 1925년 : 대구의 의열단 가입, 독립운동사건으로 17회 옥고
  • 1968년 : 시비건립(도산면 원천리)
  • 2004년 : 이육사문학관 건립 도산면 원천리 900번지
  • 저서 : 육사시집 광야에서 부르리라, 이육사 전집 등 다수

행정지원실 한진영 054-840-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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