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부홀 에어컨
- 작성자 : 조**
- 작성일 : 2025-09-06
- 조회 : 247
지금 오후 3시26분 날씨 맑음. 외부 온도 33도
여기 웅부홀은 보기 좋으라고 유리창으로 벽면을 꾸몄으면
냉방이라도 잘 되어야하는데 공연 시작도 하기전에
땀 흘리고 브로셔로 부채질 하고 있고
온가족이 무슨 사우나에 온것 처럼 덥네요.
주위를 둘러봐도 전부 브로셔로 부채질 하는데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주지 않으실꺼면
브로셔를 제공하지 말고 그냥 부채를 나눠주세요.
돈 주고 공연 보러오는데
전국 어딜가도 이런곳은 없습니다.
몇년째 안동만 이렇게 운영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햇빛을 가릴 틴팅을 하는것도 아니고 공연 대기 하면서
직사광선 얼굴에 그대로 다 받네요.
공연 대기중에 화가 나서 글 써봅니다.
여기 웅부홀은 보기 좋으라고 유리창으로 벽면을 꾸몄으면
냉방이라도 잘 되어야하는데 공연 시작도 하기전에
땀 흘리고 브로셔로 부채질 하고 있고
온가족이 무슨 사우나에 온것 처럼 덥네요.
주위를 둘러봐도 전부 브로셔로 부채질 하는데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주지 않으실꺼면
브로셔를 제공하지 말고 그냥 부채를 나눠주세요.
돈 주고 공연 보러오는데
전국 어딜가도 이런곳은 없습니다.
몇년째 안동만 이렇게 운영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햇빛을 가릴 틴팅을 하는것도 아니고 공연 대기 하면서
직사광선 얼굴에 그대로 다 받네요.
공연 대기중에 화가 나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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