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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Andong Culture & Art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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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책벌레가 된멍청이 예매.jpg

대관 책벌레가 된 멍청이
  • 기간 2019-09-07 ~ 2019-09-07
  • 시각 11시 / 14시 / 16시 30분
  • 관람 연령 만 3세이상(24개월 이상)
  • 소요 시간 50분
  • 구분 대관
  • 장소 백조홀
  • 티켓 정보 공연시작 10분전 수령이 안되면 현장배포 진행
  • 문의처 안동예총 054-857-1767
  • 주최/주관 안동시, 경상북도 /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 극단광장
  • 출연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 극단광장
공연 소개
공연내용
컴퓨터와 TV속에 푹~ 빠져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습관과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청소년 인선 함양 교육 뮤지컬!!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는 한양 김 판서의 아들 김안국이 책벌레가 되는 과정을 그린 창작뮤지컬인 ‘책벌레가 된 멍청이’를 제작하게 되었다.
모든 출연진은 안동 연극협회 회원이며 원작, 음악 등 모든걸 안동인들이 모여 만들어 진 것이다. 스톨리텔링이란 안동에서 자리 잡았지만 영상미디어센터에서 내세우는 공연은 연극인들이 볼때에는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는 이런 속담이 있듯이 현실이 참 야속했었다.
하지만 연극협회 회원들은 다시 다짐을 하여 신나고 재미있는 청소년 인성 함양 교육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는 한양 명문가 김판서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글자를 깨우치지 못해 안동으로 쫓겨난 안국이, 이방의 딸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글을 배우기 시작하여 책벌레가 되는데......
학원가기 바쁜 아이와 공부 잘하기를 바라는 우리 아빠, 엄마가 함께 두 손 맞잡고 글자도 모르던 멍청이, 김안국을 만나보고. 17세였던 퇴계 선생님도 경상감사 김안국의 강연을 통해 학문에 대한 깊은 영감 얻었다고 하니 꼭 봐야하는 뮤지컬 공연이다.

과거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은 생존에 급급해 여가라는 것을 즐기지 못했었지만, 20세기와 21세기를 지나오면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해왔다. 여기서 삶의 질이란 단순히 편안한 삶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여가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즐기고, 그것으로부터 일상생활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것,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이러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획을 세워 여행을 떠나고, 일에 지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심야영화를 즐기며, 비용과 시간을 기꺼이 투자해 연극을 보러 다닌다. 이처럼 사람들은 많은 문화와 접하며 자신들의 삶을 더욱 풍족하게 채워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삶의 질과 문화가 상관관계를 갖고 발전해가는 요즘 시대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역사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동시에는 그 흔한 연극시설 하나 없다. 연극협회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위해 열정으로 그동안 걸어왔다.

②내용전개
『책벌레가 된 멍청이』의 서사는 다음과 같다.
조선조 중종대왕때 한양 명문가 김판서의 아들로 태어난 김안국은 이목구비가 수려하였으나 아무리 가르쳐도 글자를 깨우치지 못 하였다.
가문의 수치라고 생각한 김판서는 동생이 사또로 재직하는 안동땅에 김안국을 귀양 보내듯 내려 보낸다.
여기서 숙부인 안동 사또는 자신의 심부름이나 하며 소일하는 통인 김안국
을 인근 동리에서 똑똑하다고 소문난 이방의 딸과 결혼시킨다.
뛰어난 문장가였던 이방의 딸은 남편 안국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끊임없이 들려주니 이에 재미가 들린 김안국은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여 밤낮으로 글공부를 하는 책벌레가 되었다.
그 후 부인의 권유로 상경하여 당당히 과거에 급제하나 아직도 김안국을 믿지 못하는 김판서의 외면으로 안동으로 귀향할려는 찰나 조선을 침략한 오랑캐를 맞아 커다란 위기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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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담당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오남이 054-84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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