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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삼층석탑

연 혁

  • 1895.05.26. : 안동군 부내면 옥동
  • 1931.04.01. : 안동읍 승격, 상반정으로 개칭
  • 1963.01.01. : 시 승격, 평화동
  • 1997.07.01. : 운안동을 편입 평화동
  • 2003.01.01. : 행정통 18통 117반(행정통.반 증설 1통,10반)

유 래(지명유래)

  • 평화동(平和洞) : 서경지·서정지
    옛날 서경이라는 들에 못이 있어서 서경지라고 한다. 여기에 서정(西亭)이란 정자가 있었다고 하며 안동부에서 귀빈을 마중하는 오리정(五里亭)을 짓고, 그 앞에 장승을 세워 귀빈을 맞는 장소라는 표시를 했다고 전하고 있다. 지금은 영가초등학교가 들어서 있는 곳이다. 고나무골
    옛날 안동 지방에서는 천리천을 중심으로 해서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진 백성들이 줄다리기를 하였다. 여기에서 이긴 편은 관청에서 1년 동안 부역을 면해주었다고 한다. 평화동에서 운안동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다. 줄다리기 때의 암줄과 숫줄 사이에 끼우는 고나무가 많이나는 골이라 하여 고나무골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거랑터·걸터
    평화동 172번지 일대의 마을인데 전에는 이곳이 거랑이었는데 안동시가 발전됨에 따라 하천을 정리하여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마을 명칭은 거랑이 있었던 터라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관사마·철도관사(鐵道官舍) 평화동 남동지역이며 일제강점기 때 안동철도국(安東鐵道國) 관사가 여기에 생기면서 연유된 이름이며 이곳은 죄인을 처형하는 곳이었다고 한다.

    운안동(雲安洞) : 관거리·간척골
    안기동과 운안동 경계지점으로 공민왕의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마을에 감옥이 있어 관청 사람이 많이 왕래하였다고 붙여진 명칭이다.
    새골·샛골·봉곡(鳳谷)
    관거리 서쪽 골짜기에 있는 마을로 옛부터 경치가 아름답고 새가 많은 곳으로 이름이 나서 붙여진 명칭이다. 또 여기에 찰방(察訪)의 관사도 있었다고 한다.
    분지골·빗집골·짓골
    새골과 인접하며 골짜기 입구에 효자각(孝子閣)이 있었는데 이것을 빗집이라 부르는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분지나무가 있었다고 해서 분지라고도 부른다.
    마무골·마모골·마고동(麻姑洞)
    옛날 마고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전설에 유래되어 마모골이라한다. 운안동에서 가장 큰 마을이었다.
    무덤렛골·무덤티골
    이 마을은 열리재 서쪽 골짜기에 있다. 마을에 장군의 무덤티가 있었다고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스피절·신피사(神皮寺)
    이 마을에 신피사(神皮寺)라는 절이 있었다고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분지골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응달골·음달골·음지골
    빗집골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골짜기 마을이다. 이 골짜기는 하루 종일 그늘진 마을이기 때문에 응달골 혹은 음지골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지역특성

  • 시민이 선망하는 전형적인 주거지역
  •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정보화시대에 앞서가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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