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전설과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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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동천(麻姑洞天)

  • 운안동 마을 뒤 산기슭 언덕에 높다란 절벽이 있으며 그 일대에는 솔숲이 울창하고 골짜기를 흘러내린 맑은 냇물이 폭포를 이루었으며 아름다운 천석(泉石)이 절경을 이루었다 한다. 옛날에 마고선녀(麻姑仙女)가 내려와 이곳 폭포 아래서 목욕을 했다는 전설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평화동 서경지·서정지

  • 옛날 서경이라는 들에 못이 있어서 서경지라고 한다. 여기에 서정(西亭)이란 정자가 있었다고 하며 안동부에서 귀빈을 마중하는 오리정(五里亭)을 짓고, 그 앞에 장승을 세워 귀빈을 맞는 장소라는 표시를 했다고 전하고 있다. 지금은 영가초등학교가 들어서 있는 곳이다.

평화동 고나무골

  • 옛날 안동 지방에서는 천리천을 중심으로 해서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진 백성들이 줄다리기를 하였다. 여기에서 이긴 편은 관청에서 1년 동안 부역을 면해주었다고 한다. 평화동에서 운안동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다. 줄다리기때의 암줄과 숫줄 사이에 끼우는 고나무가 많이 나는 골이라 하여 고나무골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평화동 거랑터, 걸터

  • 평화동 172번지 일대의 마을인데 전에는 이곳이 거랑이었는데 안동시가 발전됨에 따라 하천을 정리하여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마을 명칭은 거랑이 있었던 터라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평화동 관사마·철도관사(鐵道官舍)걸터

  • 평화동 남동지역이며 일제강점기 때 안동철도국(安東鐵道國) 관사가 여기에 생기면서 연유된 이름이며 이곳은 죄인을 처형하는 곳이었다고 한다.

운안동 관거리·간척골

  • 안기동과 운안동 경계지점으로 공민왕의 사당이 있었다고 한다. 마을에 감옥이 있어 관청 사람이 많이 왕래하였다고 붙여진 명칭이다.

운안동 새골·샛골·봉곡(鳳谷)

  • 관거리 서쪽 골짜기에 있는 마을로 옛부터 경치가 아름답고 새가 많은 곳으로 이름이 나서 붙여진 명칭이다. 또 여기에 찰방(察訪)의 관사도 있었다고 한다.

운안동 분지골·빗집골·짓골

  • 새골과 인접하며 골짜기 입구에 효자각(孝子閣)이 있었는데 이것을 빗집이라 부르는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분지나무가 있었다고 해서 분지라고도 부른다.

운안동 마무골·마모골·마고동(麻姑洞)

  • 옛날 마고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전설에 유래되어 마모골이라한다. 운안동에서 가장 큰 마을이었다.

운안동 무덤렛골·무덤티골

  • 이 마을은 열리재 서쪽 골짜기에 있다. 마을에 장군의 무덤티가 있었다고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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