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아늑한 고을 안어대동(安於大東) 품격높은 도시·풍요로운 시민 행복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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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신 문화의수도에서 미래 문화관광 사업의 중심도시로 안동이 뻗어가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BGM : 웅장하고 역동적인 음악

NA: 뿌리 깊은 역사, 품격 높은 도시 경상북도의 행정 중심도시 ! 행복안동을 위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정신문화의수도 안동 ! 안동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NA> 안동댐과 임하댐 영남의 젖줄 낙동강이 시작되는 곳 ! 안동의 역사는 BC 57년 창녕국의 건국부터 서기 930년 고려태조 왕건이 삼태사의 도움으로 후삼국 통일의 기반을 다진 후 안동부로 처음 명명한 이래 지역 행정의 중심에 있어 왔으며, 고려충렬왕 때, 공민왕 때에는 임시수도 역할을 수행했고, 조선 고종 1895년에는 16개 군을 관할하는 관찰부로서 역할을 해 온 곳입니다. 경북 미래 천년을 열어갈 새로운 ‘신도청’ 소재지로서, 행정·역사의 중심지로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NA> 유교문화와 찬란한 불교문화, 풍자와 해학의 민속 문화가 가득한... 안동! 퇴계 선생을 정점으로 한 영남학맥의 본향이자 유교문화의 원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고장,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했습니다. ‘도산서원’, ‘병산서원’ 등 26개의 서원과 47개소의 동성마을 87개 종택을 통해 유교문화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어 안동을 찾는 이들에게 유교문화의 매력을 생생히 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국학진흥원’은 목판 10만장 수집운동과 유교문화 박물관, 장판각을 갖춘 종합유교문화센터로써 후손들에게 소중한 문화적 자산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NA> 안동은 찬란한 불교문화와 아름다운 문화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현존하는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봉정사 극락전’,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불교의 이상세계를 구현한 ‘이천동 제비원 석불상’, 국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신라시대 전탑인 ‘신세동 7층 전탑’ 등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불교문화의 향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엘리자베스 Ⅱ세 영국여왕의 방문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하회마을은 450여 동의 고택과 전통생활양식이 잘 보존되어 오는 한국의 역사마을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풍자 와 해학이 넘쳐나는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69호로 남녀노소 모든 이들을 그 흥겨움의 세계로 끌어들일뿐 아니라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명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 안동은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찬란한 전통문화의 바탕위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NA> 지역경제의 성장엔진인 문화산업 분야는 향토문화와 첨단산업의 접목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도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 미디어 센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림회관, 실경뮤지컬 개발 등 문화적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으며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하게 될 ‘하회관광지’와 안동호 일원의 문화관광단지는 전통호텔 유치와 함께 골프장 착공 등 문화관광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NA> 또한 고택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만이 가지는 기품과 조상들의 지혜, 그리고 전통가옥의 정취를 전해주며 천만 관광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인 안동은. 안동민속박물관, 세계탈박물관, 유교문화박물관, 이육사 문학관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유물없는 안동전통문화콘탠츠박물관 등 20여곳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이 시내전역에 자리 잡고 있어 관광안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NA>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도 안동의 희망찬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경북북부지역 경제발전의 성장원동력이 되어 줄 ‘경북바이오산업단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약용작물개발센터, SK케미칼 백신공장건립 등 바이오산업의 집중 육성으로 안동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안동은 역동적인 지역개발과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천연가스발전소 건립으로 지역발전과 함께 직간접 경제효과가 기대되며. 경북북부지역 유일한 ‘안동종합유통단지’는 지역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NA>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하여 이미 준공마무리 한 용상-신석, 신석-수상간 외 수상 - 교리간, 교리 - 용상간 외곽순환도로망 확충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어 줄 안동시가지에서 신도청 구간을 연결하는 4차선 신설 등 교통망 확충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며 풍요로운 안동의 백년 미래를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 천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경북 신도청소재지로서, 동서6축 고속도로와, 안동- 포항간 국도4차로확장,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확정되었고, 4대강 살리기사업으로 추진하는 낙동강 살리기사업과 3,839억원이 투자되는 3대 문화권사업은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추진 등 차근차근 그 기초를 놓아가고 있습니다!

NA> 또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특화상품과 특산물로 활기찬 지역경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NA>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들의 생활터전인 재래시장 시설현대화로 음식의거리. 찜닭골목, 한우타운등 다양한 명품거리와 골목들로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특화 상품개발은 ‘산약마을 특구’를 비롯해, 생명의 청자콩, 안동포의 생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동포타운, 전국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된 안동한우와 풍산김치, 간고등어 등 대표브랜드 특화상품들이 지역경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안동사과’와 ‘안동태양초고추 ‘현미전문 라이스센터’와 ‘고추종합처리장’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농촌경쟁력도 한층 더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찾고 싶어지는 안동...그 활기찬 모습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21세기를 이끌어 갈 안동은 어떤 모습일까요?

NA> 경상북도의 행정중심도시, 글로벌도시, 한문화 휴양레저도시, 생태환경도시, 청정스포츠도시 ! 안동이 꿈꾸는 21세기의 모습입니다! 경북의 행정중심도시로 거듭나는 곳 새로운 경북 도청 소재지로서, 국내유일의 지역학인 안동학과, 유교문화의 도시,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서 한국인의 정신적 가치의 역할과 기능을 다 할 것입니다.

NA> 글로벌 도시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안동은 세계역사도시 연맹, 세계문화유산도시, 세계탈문화예술연맹 등 7개의 국제기구에 가입하는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그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세계를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또한 한(韓) 문화 휴양 레저도시로 그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안동은 체류형 복합휴양단지인 ‘안동문화관광단지’ ‘학가산 온천장’, 전통한옥마을조성, 약용작물 클러스트와 함께 갈수록 이용객이 늘어가는 ‘계명산 자연휴양림’ 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발전을 이뤄 가고 있습니다.

NA> 녹색성장시대를 주도하며 생태환경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안동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꽃길과 화단조성, 담장 허물기 사업을 비롯해 시목과 시화 심기운동을 추진해 푸른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낙동강 70리 생태공원’ 조성을 비롯해, 야생동물 생태공원, 안동호반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규모의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와 스포츠 인구 저변확대 등 청정 스포츠 도시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많은 5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BGM : 웅장하고 역동적인 음악

NA>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명품 문화도시를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 안동! 새로운 천년을 향한 행복안동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NA> 유구한 전통문화와 미래형 도시가 어우러지는 곳.... 건강한 삶과 풍요로운 행복이 넘쳐나는 곳...
신도청 시대를 선도하고, 소통과 신뢰가 존중되는 도시
사람과 교육이 중심되고, 전통과 현대가 융합되는 도시
경제와 기업이 살아나고, 자연과 생활이 어우러진 도시
세계 일류도시를 꿈꾸며 새로운 천년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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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전산실 박재성 (☎ 054-840-606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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