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은 우리나라의 모든 분야를 대표하는 거대한 도시로서 21세기 디지털 혁명을 통해 급속하게 지식기반 사회로 진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식기반사회를 이끄는 것은 기술을 활용할 줄 아는 지식과 인간성 실현이라는 정신적 가치임은 시대를 지나며 더욱 입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보더라도 새 시대를 준비하는 가치는 반드시 정치나 행정의 중심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통일신라나 고려의 화엄사상, 조선시대 성리학,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은 모두 수도가 아닌 변두리였던 안동이었습니다. 이에 안동은 아래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아 21세기 새로운 정신을 찾고 우리 삶에 충실히 융화시키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 첫째 : 안동은 유교문화의 원형을 고스란히 간직한 추로 지향(鄒魯之鄕)의 도시입니다.
- 둘째 : 안동은 우리나라 유일의 지역학인 안동학(安東學)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 셋째 : 대구·경북 최초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로 지정, 선비정신을 올곧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 넷째 : 안동은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 다섯째 : 전통과 예절이 살아 숨쉬는 인보협동의 고장입니다.
- 여섯째 : 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이 한국의 대표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 일곱째 : 엄청난 과거 지식정보를 집대성, 미래비전을 설계하는 한국국학진흥원이 있습니다.
- 첫째. 안동은 유교문화의 원형을 고스란히 간직한 추로 지향(鄒魯之鄕) 의 도시입니다.
추로지향은 공자와 맹자의 고장이란 뜻으로 정조 임금의 퇴계선생 치제문(致祭文)과 함께 공자 77대 종손 공덕성 선생이 도산서원에 휘호를 남긴 바 있습니다. 세계적 석학들의 예측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앞으로 물질 중심 자본주의는 쇠퇴하고 유교적 자본주의가 이를 대신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동은 중국과 일본을 통틀어 유교문화의 원형을 가장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미래 세계의 정신적 바탕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 둘째. 안동은 우리나라 유일의 지역학인 안동학(安東學)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안동에는 무속, 불교, 유교와 기독교 사상 등 시대를 달리하며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지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지역대학인 안동대학과 경북대학, 그리고 지역 연구기관인 한국국학진흥원, 국제연구기관인 하와이대학 퇴계학 연구소가 안동학을 연구하고 있고 그 결과물도 5권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안동은 단순한 지역의 명칭을 넘어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다른 지역과 달리 또 다른 소중한 가치를 지닌 곳입니다. - 셋째. 대구·경북 최초 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로 지정, 선비정신을 올곧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조 성리학적 생활규범이 향약의 형태로 뿌리내렸듯이 현대에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평생학습과 공동체적 윤리로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선비정신을 이야기하는 것은 조상을 자랑하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우리 삶에서 이를 소중하게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함입니다. 안동에는 선비문화수련원, 국학진흥원, 안동독립운동기념관, 향교, 박물관대학, 예절학교 등 51개 평생교육기관에서 매년 2만명이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2003년에 대구·경북 최초로 안동을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 평생학습을 통한 공동체적 윤리 정립의 중심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 넷째. 안동은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안동은 1894년 최초의 독립운동 발상지이며 상해 임시정부 이상룡 국무령, 국민회의 의장 일송 김동삼 선생 등 출중한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입니다. 독립운동 훈포상자만 해도 321명으로 대구 119명, 서울 232명보다 월등히 많은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어 독립운동의 성지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식인들이 위기에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는 안동의 위대한 저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같은 정신을 소중히 여겨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독립운동기념관을 개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충의의 본산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다섯째. 전통과 예절이 살아 숨쉬는 인보협동의 고장입니다.
일찍부터 향약의 실천으로 이름 높은 안동은 이웃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사회적 결속력이 강하게 남아 있는 곳입니다.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64개소의 복지시설, 2005 주거복지 전국 최우수, 2007 보육사업 대통령상, 2008.2009 2년 연속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우수시 선정 등을 보아도 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예안향약의 환난상휼(患難相恤)의 정신적 가치를 이어받아 열린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정신적 가치를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가치는 비단 안동 뿐 아니라 이 사회에 우리 모두가 존중하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 여섯째. 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이 한국의 대표 축제로 확고히 자리잡았습니다.
인보협동처럼 열린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삶의 태도는 삶의 애환이 깃든 놀이를 통해 더욱 돈독해집니다. 안동에는 국보 제121호로 지정된 하회탈이 있는 곳입니다. 안동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의 탈춤이 함께 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합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650여 축제 중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축제로 평가받았고 마침내 최근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확실히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2005년 안동에서 개최된 국제민간문화예술교류협회 IOV 185개 회원국 총회에서 '올해의 세계 최고 축제' 인증패를 안동시가 받았습니다. 또한 40개국 68개 단체로 구성된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의장인 김휘동 안동시장이 주관하는 2009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태국 방콕 총회와 정책포럼, 학술대회를 계기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한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무게를 이러한 신명을 통해 놀이처럼 풀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전통을 세계축제로 오늘에 되살리고 있습니다. - 일곱째. 엄청난 과거 지식정보를 집대성, 미래비전을 설계하는 한국국학진흥원이 있습니다.
조선 유학의 본거지인 안동에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종합유교문화박물관과 국학문화회관을 건립하여 유교문화를 비롯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구심체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에서는 조상들의 치열했던 지식활동의 생생한 결과물을 수집하여 세계에 알리고 그것을 이 시대의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국학진흥원에서는 20만 점에 이르는 한국학 자료를 수집한 것과 함께 문중마다 소장하고 있는 목판 10만 본 수집을 목표로 하여 현재 5만 6천 본을 수집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은 세계 사상 유례가 드문 일로서 현재 소장하고 있는 조상들의 소중한 지식과 지혜를 오늘에 맞게 가공하여 새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와 함께 2006년 준공된 300명 이상 숙식이 가능한 국학문화회관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연수생들이 몰려들고 있어 연인원 3만명이 연수를 실시, 명실상부한 국민정신교육 도량으로 새롭게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서 예를 든 것처럼 안동이 새 시대에 다시 한 번 정신적 수도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구호와 자만심의 발로가 아니라 그러한 잠재성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준비된 역량을 실질적으로 보여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체성은 미래 천 년의 꿈을 그리는 한국인의 정신적 가치로 이어져 모든 인류가 지향하는 상생의 중심적 사상의 기반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합니다.

| 날짜 | 내용 |
|---|---|
| 2002.07.03 | 시청 첫 확대간부회의시 도덕이 살아 숨쉬는 “국민정신문화의 본 고장“ 등 시정방침 연구지시 |
| 2002.08.01 | 시청 전직원 정례조회시 안동은 정신문화의 고장으로 가꾸어 나가야 할 것임...안동 정신 “한국 정신문화의 도장” 교육장으로 가꾸어 나갈 때 세계속의 안동이 될 것임을 훈시 |
| 2002.11.11 | 확대간부회의시 안동시 도시 정체성을 조속 확립토록 강조지시 |
| 2003.05.01 | 시청 전직원 정례조회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 할 수 있는 계기의 한달이 되어 주기를 훈시 - 그 후 학계, 유림단체, 시민단체, 공사석에서 대화를 통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용어 사용과 함께 반응 탐색 |
| 2003.08.26 | 확대간부회의시 한국국학진흥원에 학술대회를 유치함으로써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이미지 확산은 물론 국학진흥원을 정신문화의 청사로 인식시켜 나간다면... 강조 지시 - 국학진흥원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청사로 반복적 공식 사용 |
| 2003.11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는?” 성립요건 7가지 제시하는 원고를 작성 안동대 이효걸 교수와 유림 사계 등 감수를 받아 원고 완성 |
| 2003.12.31 | 안동시청 정기 간행물 시정지 겨울호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는?” 시장 칼럼과 함께 표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수록 |
| 2004.01.01 | 신년사에서 세계를 향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강조 |
| 2004.01.12 | 확대간부회의에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정립하기 위하여 전 공직자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정립에 솔선하도록 당부 |
| 2004.09.10 | 시청 본관 입구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현판 게시(강원대학교 황재국 교수 글씨) |
| 2004.12.15 | 노무현 대통령의 영주 방문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수록보고 |
| 2004.12.31 | 사업소, 읍면동 현관 입구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현판 게시 |
| 2005.11.29 | 안동 왜! 정신문화의 수도인가? 학술토론회 |
| 2005.12.1 | 시청 정례 조회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브랜드는 이렇게 정착되었다는 과정 설명 |
| 2006.01.06 | 박약회 신년인사회 원고에 사용 |
| 2006.07.04 | 한국정신문화의수도 안동(특허청 특허등록) |
| 2007.02.07 | 제2단계 국가균형발전 보고회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께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대통령님을 모시고 제2단계 국가균형발전 보고회를 갖겠습니다 라고 인사 |
| 2007.07.04 |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표석 제작설치(초당 이무호 선생 글씨) 한국정신문화의수도 안동 선언문 발표 선포 1주년 기념행사 |
| 2007.07.05 | 경북소방학교 교육생 80여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7.07.06 | 노인대학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7.07.23 | 홍은 불교대학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7.08.23 | 안동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7.11.07 | 경도대학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7.11.08 | 대구대 평생교육원 사회지도층과정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22 | 안동병원 직원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26 | 제2회 자율방법대 정신함양교육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2.27 | 내나라 여행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4.3 |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4.11 | 여성자원봉사자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6.5 | 한국 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6.5 | 대구대 평생학습반(담수회 250명)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6.12 | 고려대학생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고대 교양관) |
| 2008.6.19 | 북경국제여유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6.20 | 대한민국축제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7.4 | 선포 2주년 기념행사 가정가족문화를 꽃피우는 행사 : 학술심포지엄, 수필공모전, 사진전시회, 아름다운가정 선정 표창, 만화책자 발간(안동양반 보물을 찾아서) |
| 2008.7.8 | 경북소방학교 신임 기본과정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7.19 | 국제로타리 3700지구 회원 150여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8.5 | 생활개선회 임원 189명 리더쉽 교육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9.1 | 안동대 행정경영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40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9.4 | 대구대 행정대학 250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9.5 | 부산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10.15 | 인성함양 및 안동문화 재인식 교육생 70여명에게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0.29 | 아태관광투자 컨퍼런스 및 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8.11.19 | 인성함양 및 안동문화 재인식 교육생 43명에게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1.21 | 청년유도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1.25 | 하반기 여성대학 교육생 60명에게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8.12.11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8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1.15 | 교육경영자 혁신과정 입교자를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2.11 | 가톨릭상지대 교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2.19 | 내나라 여행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사용 |
| 2009.2.23 | 서울교대 동계 교수연수 7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4.2 |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9.4.11 | 대광전기(주) 산업체 116명을 대상으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4.13 | 안동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5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4.20 | 서울북부초등 장학협의회 80명을 대상으로 도산서원에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5.13 | 안동대 경상계열 4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안동대 솔뫼회관에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6.4 | 한국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9.6.11 | 홍콩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9.07.03 | 3주년 기념행사 사진전시회, 아름다운 가정 선정 표창, 가훈전시회, 한국정신문화 교육의 요람을 찾아서 책자발간, 가족사랑 노래자랑 이야기 구연대회 |
| 2009.7.17 | 안동과학대 교육역량 사업 연수 교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08.25 | 서의문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현판 2개 게시(강원대학교 황재국 교수 글씨) |
| 2009.9.11 | 부산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9.9.21 | 계명대학교 계명행정포럼 101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10.17 | 솔바람회 안동문화탐방 44명에게 제비원과 개호송 솔숲에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11.12 | 경기국제관광박람회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사용 |
| 2009.10.21 | 안동대 학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솔뫼회관에서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11.3 | 안동대 솔뫼회관에서 대경리더십 아카데미 50여명 대상 안동정신문화 시장 특강 |
| 2009.12.18 | 상주-안동-영덕간 동서 6축 고속도로 기공식 행사시 류철호 한국도로공사 사장 기념사와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축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환영사에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슬로건을 인용 말씀하셨음 |

- 박람회 슬로건 사용 : 서울 코엑스 등 8회
- 해외 홍보 : 중국 심양 중ㆍ한 시장 논단 발표 등 3회
-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브랜드를 2006.7.4 특허청 특허등록 이후
반회보인 까치소식지, 시정홍보지, 각종 국·내외행사 책자, 팜플렛, 현수막,
안내장 표지등에 게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