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사)안동역사문화박물관 연구소에 방문하신 문화예술과 임순옥 과장님, 조대현 팀장님을 창찬합니다
업무상 결코 즐겁지 않고 힘든 안건인데도 현 입장과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서 서로 의견을 합하여 머리맛대어 보시자는 과장님 말씀과 실무 조팀장님의 적극적인 태도에 일단은 불편한 얘기이든 좋은 얘기이든 기분 좋은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또한 법인들이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얘기하면서 의견 조율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안동시에서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과 행보가 활발해질 거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시 관련 공무원들과 대화 하면서 답답하고 진취적이지 않고 그~져. 알겠다 검토해보겠다 하고 오리무중이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든 안 나오든 관계없이 안동시 공무원들의 태도가 진취적이고 적극적이 될 거라는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두 분에 대해 감사함과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선 저희 사단법인 안동역사문화박물관 내에 소속된 사업법인 신안동포산업, 베틀소리(주),전통앤산업 ,안동대마의 작업 현장까지 돌아보시며 고생들이 많다고 직원들에게 격려해주면서 서로가 맡은 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자는 약속과 함께 밝은 인사와 함께 가셨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으로 안동에서 사업하고 있는 사업자들에게 등불이 되고 안동에서 사업하는사람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을 수 있는 안동시가 되시면 더욱 더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