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끝까지 항상 진실된마음으로 한결같이 도와주시고 친절한 옥동 사회복지과박건형 씨가 있어서 행복합니다.서울 살다가 어먼가 아파서 못움직인다고해서 서울생활30년을 청산하고 서후면학산 아파트에서5년동안 살면서 성희롱과 전세금까지 잃고 기초수급자 가되어서 옥동 주공아파트로 이사나오게 됐지만 90세된 노모가있어서 병원 도움을 받아야해서 동사무소 전화걸때마다 박건형씨가 한결같이 전화로 친절하게 잘설명해주고 항상동사무소 방문했을때도 한결같이 잘 설명해서 힘들고 고통스러운날들이 계속 되었을때도 혼자전화받고 오후에는 혼자 전화받아서 목이 다쉬어 항상친절하게 해주어서 치매를 앓고 계시는어머니 간호에 도움이많이되었습니다 .윤성열 대통령 일때 다른 직원은 소리지르고 주민들에게 불편을주어서 박건형씨에게만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했고 혼자만 사무실을지키면서 항상 한결같이 친절하고 묵묵히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이런사람이 큰사람이되어서 주민들이 도움을줄수있도록하는것이 시민들에게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생각합니다 부디 박건형씨를 큰사람으로 만들어주세요 열심히 일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건형씨 당신이 있어서 덜 고통스러웠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가정네에 행복이깃들기바랍니다.그리고 옥동사무소 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