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직 후 농업에 종사하면서 현재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고유가, 고환율 등으로 농민들이나 자영업자 등
서민들은 현재 심각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농사일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안동시 그리고 관계 기관 도움으로 매년 북부지소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트렉터 등 농기계 임대를 대여 받아 농사일을 종사하고 있습니다.
매년 농기계 임대 대여 신청하면서 직접 신청하던지 아니면 전화로 신청하면서 와룡 농기계 임대사업소
박동민 소장 등 직원들이 너무도 친철하게 안내해 주고, 고 유기 등 농민들을 어려움을 격고 있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안내하는 등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직원분을이 열악한 환경속에도 더욱더 보람차게 근무할수 있도록 사장님께서는 포상 등으로 직원들에게
사기 진작 등 배려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저가 관공서를 방문 해보았지만 와룡 농기계 임대사업소 박동민 소장 등 직원들이 이렇게 친절하고 안내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박동민 소장 등 직원분을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식날 아침 비가 내리고 농사 일을 할수 없어 풍년을 기약하면서 친철한 공무원들 앞 날에 행운을
기약하면서 가식 없어 글을 얼린 것입니다.
북부지소 직원분들 오늘도 진철하고 항상 농업들이게 많은 도움을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