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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수해 진정서

  • 작성자 : 황춘희
  • 작성일 : 2024-07-16
  • 조회 : 372
   정보 동의는 정부이니까 믿고 동의했습니다.
23년도 장마철비로인해  뒷집밭 최상금씨밭으로인해 큰모레가 내려왔고,
24년 장마비로인해 아예최상금씨밭은 마구잡이로 무너져 흙이 무너졌습니다,무너진모래랑흙은 다 아래집 우사 로 덥쳤습니다, 작년부터 23년 최상금씨에게 밭에 뚝을 손 보라고 했고,수해복구를 해달라했지만 서후면 개목사 동장님 남 동장은 보시고만 가셨고 1년이넘도록 소식이없고,또 올해 더 심해서 동장에게연락했더니 동장소관이 아니고 최상금씨 소관이라서 동장은모르겟으니 면 에바로 하라했어 서후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와 보겠다 했는데, 오지않고 수해가많아서 2달걸린다고만했습니다.작년에거가 아직이고 올해도 25년까지 갈것인지, 우리는 세들어 왔지만 집세한번 밀린적없고  불평거리가많아도 소신것 견디고 있습니다.
지금 우사에 워터컵에 물청소 해야하는데 물내러가는곳이 흙으로 인해 막혔습니다. 작년내내 우리두사람은 삽으로 모래를 파냈습니다. 비만오면 올해는 억울해서 못합니다  세들어왔다고 사람가리면서 소외시키지마세요 면사무소랑 동장이랑 최상금씨랑이요. 빨리 복구 시켜주세요.여러분 집대문앞과 집마당과 현관문 앞에 이렇게 되엇다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셔요,작년1년을 삽 질 하느라고 허리랑 다리에 골병 들었습니다. 속히해결해주십시요.장마비로인해일어난일이 남 동장은 수해가 아니며 최상금씨가 해야할일이라고 저보고 전화 한다고 오히려  잘못된여자로 취급했습니다, 저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제가 이렇게 민원을 넣을만큼 참았고 여러사람을 배려 해왔지만  이제는 참을수가 없습니다.수해난자리에 만약 사람이 있었다면 모래에 묻혀 나오지도 못 하고 죽었습니다, 이동네 서후면 집주인이나 동장이나 면사무소는 사람죽엇다해도 꿈적을 안할것 같네요,  24년7월16일 개목사길177-48, 우사에 세든사람 황춘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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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054-840-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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