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5.5.) 합의사항으로 한·중·일 3국 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가치 아래,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 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하여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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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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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 광주 | 청주 | 제주 | 대구 | 부산 | 인천 | 순천 | 경주 | 전주 | 김해 | 안성 | 안동 |
| 중 | 취안저우 | 칭다오 | 닝보 | 창사 | 하얼빈 | 시안 | 소흥 도항 | 원저우 지난 | 청두 메이저우 | 다렌 웨이팡 | 마카오 후저우 | 쑤저우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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