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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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사전예매 안내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사전예매 안내 🎭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흥미진진한 인형극과 특별 이벤트! 한·중·일의 풍성한 이야기를 담은 '동아시아 이야기극장'이 찾아옵니다. ✨ 사전예매 신청자만을 위한 특별 혜택! 무대 앞 '우선 관람 구역' 배정 현장 방문 시 소정의 '기념 상품' 증정 📆 사전예매 일정 일시: 2026. 9. 18.(금) 10:00 OPEN (QR코드 활성화) 방법: 이미지 내 QR코드 스캔 후 원하시는 회차 신청 📍 행사 및 공연 안내 공연 일시: 2026. 9. 26. (토) 14:00 ~ 19:00 (총 6회 / 회차당 15분) 장소: 안동 탈춤공원 동아시아존 관람료: 전석 무료 (사전 예약 30석, 현장 접수 30석) ⏰ 공연 일정표 14:00 / 17:00 | [중국 그림자 인형극] 서유기 : 삼타백골정 15:00 / 18:00 | [일본 인형극] 데굴데굴! 16:00 / 19:00| [한국 인형극] 황소가 된 돌쇠 📌 유의사항 공연 시작 5분 전까지 미도착 시, 해당 좌석은 현장 대기자에게 전환됩니다. ✨ 공연장 밖에서도 특별한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13:30 / 16:30 | 초대형 마리오네트 퍼포먼스 & 로봇 탈놀이 초대형 마리오네트가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관람객들과 만나고, 동아시아존 앞에서는 신나는 로봇 탈놀이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장 안팎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볼거리도 함께 즐겨보세요! #2026동아시아문화도시안동 #동아시아이야기극장 #안동행사 #안동공연 #안동아이와가볼만한곳 #인형극 #무료공연 #안동탈춤공원 #사전예매 2026.09.17 자세히보기
-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세계 탈 전시관 &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안내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만나는 특별한 동아시아 이야기!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세계 탈 전시관 &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세계의 탈 컬렉션부터 환상의 인형극, 첨단 로봇 탈춤까지! 안동 탈춤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 장소: 안동 탈춤공원 동아시아존 🗓 행사 일정 & 운영 시간 전시 및 체험: 2026. 9. 24.(목) ~ 10. 4.(일) 전시: 10:00 ~ 22:00 체험: 10:00 ~ 18:00 인형극 특별 공연: 2026. 9. 26.(토) 14:00 ~ 19:00 (총 6회) 🎪 주요 프로그램 👺 세계탈전시관 [전시] 세계 탈 전시 |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국의 탈이 품은 이야기 [퍼포먼스] 하이테크 탈춤 로봇탈놀이 | 전통 탈춤과 현대 첨단 로봇 기술의 만남 [체험] 신명나는 체험 놀이터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체험 🧸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공연] 동아시아 인형극 이야기 | 단 하루! 손끝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인형극 [퍼포먼스] 자이언트 퍼펫 '백두' | 압도적인 스케일의 초대형 마리오네트 쇼 [전시] 인형극 아카이브 | 생생한 인형극 오브제와 역사를 만나는 시간 💡 방문 TIP 9월 26일(토)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인형극 특별 공연 일정에 맞춰 방문하시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2026동아시아문화도시안동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계탈전시관 #동아시아이야기극장 #안동축제 #안동가볼만한곳 #안동여행 #주말나들이 #가족여행 #안동탈춤공원 #인형극 #로봇탈춤 2026.09.17 자세히보기
-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한중일 예술가 기획 전시《서로의 결을 품고 엮다 : 교결(交結)》 안내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한중일 예술가 기획전시> 안내 한·중·일 예술가들이 각국의 전통 재료를 교차하고 접목하며,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동아시아를 하나의 고리로 연결하는 문화교류 기획전시가 열립니다. 한국의 안동포·안동 한지, 중국의 비단, 일본의 화지가 하나로 어우러져 만들어낸 깊은 울림과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만나보세요. 📌 전시 안내 전시명: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한중일 예술가 기획전시 《서로의 결을 품고 엮다 : 교결(交結)》 전시 기간: 2026. 9. 17.(목) ~ 9. 30.(수) 관람 시간: 10:00 ~ 18:00 전시 오프닝: 2026. 9. 17.(목) 15:30 장소: 안동 영가헌 (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93) 🎨 참여 작가 한국 안동: 김춘화, 조순희, 신말숙 / 김은주, 김소연, 정종숙 일본 마쓰모토: 우메카와 아카네, 코아사 토모미 중국 쑤저우: 바오나나, 우하오시 중국 다리바이족자치주: 양웨러, 장한민 2026.09.17 자세히보기
-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 🌱 정원이 피어나는 안동, 함께 만나요! 🌱 하얀 메밀꽃이 피어난 안동포타운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가 열립니다. 💚 한국·중국·일본의 정원문화를 담은 작가정원, 시민들의 손길로 완성된 시민참여정원과 가족정원,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까지! 🌿 직접 만들어보는 정원 체험 🎈 버블쇼·마술쇼·키다리 삐에로 🐦 안동 대표 캐릭터 엄마까투리 포토타임 🎁 300개 이상의 경품이 기다리는 정원 보물찾기 🛍️ 플리마켓 & 푸드트럭까지! 정원을 보고, 만들고, 즐기며 안동에서 특별한 정원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 📅 2026. 9. 12.(토) ~ 9. 13.(일) 10:00~18:00 📍 안동포타운 일원 안동의 정원에서 만나요! 🌱 2026.09.07 자세히보기
-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 [가족정원 만들기] 참가 가족 모집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 「가족정원 만들기」 참가 가족 모집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정원,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세요! 🌱 👨‍👩‍👧‍👦 모집대상 안동시민 가족 10팀 📅 일시 2026. 9. 12.(토) 10:00 📍 장소 안동포타운 💚 참가비 무료 앞치마부터 화분, 원예도구까지 준비해드립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꽃과 식물로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정원을 직접 꾸며보세요. 🌸 ✨ 선착순 10팀 모집! QR코드 스캔 후 구글폼 신청! ※ 제공 물품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이미지와 실제 제공 물품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동아시아문화도시안동 #안동 #정원문화축제 #가족정원 #가족정원만들기 #안동가족 #안동시민 #정원체험 #가족체험 #안동포타운 2026.08.24 자세히보기
- 공지사항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지역작가 기획 전시 : 평안(平安)과 쉼 안내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지역작가 기획전시」 바쁜 일상 속, 잠시 마음을 놓아둘 공간이 필요하신가요? 안동의 자연과 전통, 삶의 풍경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지역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서로 다른 장르가 만들어내는 조화 속에서 '평안'과 '쉼'의 감각을 경험해 보세요. 📍 전시 안내 전시명: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안동 <지역작가 기획전시 : 평안(平安)과 쉼> 전시기간: 2026. 8. 21.(금) ~ 9. 3.(목) 관람시간: 10:00 ~ 18:00 오프닝: 2026. 8. 21 .(금) 19:00 전시장소: 안동 영가헌 * 참여 작가가 직접 도슨트가 되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 도슨트 운영 8월 24일 오전 10시 권후남 작가 8월 24일 오후 3시 김영목 작가 8월 25일 오전 10시 김재현 작가 8월 26일 오전 10시 임방호 작가 8월 26일 오후 1시 장은정 작가 8월 29일 오전 10시 남상헌 작가 9월 1일 오후 2시 이상무 작가 ※ 회당 2시간 운영 👨🎨 참여 작가 남상헌, 김영목, 권후남, 권기윤, 김대원, 김재현, 김승환, 이상무, 장은정, 임방호 2026.08.18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컨트롤로 돌아가기 보도자료
- 보도자료 안동의 한지·포, 한중일 예술을 잇다 경북 안동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예술가들이 서로의 전통 소재를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문화예술 교류가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동아시아문화 도시 교류도시인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에서 각각 2명씩 모두 6명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안동 지역 예술가 2개 팀 6명도 합류해서 한·중·일 예술가 12명이 국경을 넘어 창작 교류에 나선다.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예술가들이 안동에 직접 머물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소재를 작품으로 재해석한다는 점이 이번 레지던시의 특징이다. 중국과 일본 예술가들은 약 3주간 안동에서 생활하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각과 기법으로 작품에 담는다. 참여 분야도 다양하다. 중국 쑤저우에서는 자수와 섬유 조각, 다리 바이족 자치주에서는 천연염색과 서예 분야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일본 마쓰모토에서는 종이를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과 공예 작가들이 안동을 찾는다. 이들은 안동 한지 제작 현장을 비롯해 안동포타운과 금소마을 등을 찾아 안동 한지와 안동포가 만들어지는 전통 제작 과정을 직접 살펴본다. 지역 장인들과 만나 전통 소재가 지닌 특성과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 예술에 접목할 방법도 모색한다. 특히 이번 교류에서는 한·중·일 예술가들이 서로의 전통 소재를 '교환'해 작품을 제작하는 실험도 이뤄진다. 중국과 일본 예술가들은 안동을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안동포와 안동 한지를 활용하고, 안동 예술가들은 중국 비단과 일본 전통 종이인 화지(和紙)를 소재로 작품을 제작한다. 익숙한 재료 대신 다른 나라의 전통 소재를 직접 다뤄보면서 각국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겠다는 취지다. 참여 작가들은 체류 기간 작품 구상과 제작 과정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서로의 기법과 창작 철학을 나눈다. 안동에서 탄생한 작품들은 시민들과도 만난다. 레지던시 결과물을 선보이는 '한·중·일 예술가 기획전시'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영가 헌 집에서 열린다. 전시 개막 행사는 17일 오후 3시 30분 마련된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전통문화 자산을 단순히 보여주는 데 머물지 않고 해외 예술가들이 직접 경험하고 창작 소재로 활용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안동 한지와 안동포가 중국과 일본 작가들의 시선을 거쳐 어떤 현대적 작품으로 재탄생할지도 관심을 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중·일 예술가들이 3주 동안 서로의 전통 소재를 직접 다루고 각자의 예술적 방식으로 재해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동에서 시작된 만남과 공동 작업이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고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문화계에서는 이번 레지던시가 일회성 국제교류 행사를 넘어 안동의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예술과 연결하고 해외 예술가들과 지속적인 창작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출처 :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3013425995869 2026.08.31 자세히보기
- 보도자료 안동,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로 정원도시 방향 모색 안동시는 지난 22일 안동포타운에서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을 주제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정원 분야 전문가와 시민 참여정원 공모전 참가자,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해 동아시아 정원문화 사례를 공유하고 안동의 특색을 살린 정원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기조강연에서는 국립정원문화원 남수환 실장이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와 정원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정원문화 교류의 의미와 정원도시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국립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전공 이승연 교수는 ‘안동의 정원문화 자원과 정원도시 발전 전략’을 통해 지역이 보유한 자연·역사·문화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대담에서는 신구대학교 원예디자인과 이원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지훈 정원작가, 한국시민정원사협동조합 손명락 이사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안동의 정원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원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지역의 자연·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오는 9월 12일 ~ 13일까지 안동포타운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시민 참여정원과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정원문화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출처 : 황해득 기자 hhd0216@naver.com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218 2026.08.31 자세히보기
- 보도자료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지역 작가 기획전 개최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가헌에서 지역 작가 기획전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을 개최한다.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의 협조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슬로건인 ‘평안, 쉼’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공예․조소, 서양화, 한국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임방호, 장은정, 이상무, 김승환, 김영목, 김재현, 남상헌, 권기윤, 권후남, 김대원 작가가 각자의 개성과 표현 방식으로 평안과 쉼의 의미를 작품에 담아낸다. 전시는 △동아시아의 정신적 유산과 숭고한 평화 △안동의 산수(山水)가 건네는 고요한 안식 △자연의 인상과 신비로운 밤의 위로 △세월의 온기와 선조의 지혜가 담긴 쉼터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동아시아가 공유하는 평화의 가치부터 안동의 자연과 전통, 일상 속 위로와 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전통적인 정취가 살아 있는 영가헌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고즈넉한 한옥과 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관람객이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며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첫날인 8월 21일 오후 7시에는 참여 작가와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하는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전시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안동시는 이번 지역 작가 기획전을 시작으로 9월에는 한․중․일 예술가 기획전, 10월에는 국제 전시를 영가헌에서 차례로 선보이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이 추구하는 평안과 쉼의 가치를 예술로 나누는 자리”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가헌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지친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과 쉼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우종두 기자 wer06000138@〈ⓒ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201124517920666 2026.08.24 자세히보기
- 보도자료 안동시, 일본 마쓰모토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개최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마쓰모토시와 ‘안동-마쓰모토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는 상호 교류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는 마쓰모토시 청소년들이 안동을 방문하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안동시 청소년들이 마쓰모토시를 찾는다. 캠프에는 양 도시 청소년 13명씩 총 26명이 참여한다. 안동에서는 한·일 문화 레크리에이션, 우정 화분 만들기, K-POP·K-Dance 멘토링과 함께 하회마을, 한국문화테마파크, 안동한지공장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마쓰모토에서는 시내 탐방과 미션 활동, 그룹 체험 프로그램, 문화 탐방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동에서는 ▲한·일 문화 레크리에이션 ▲우정 화분 만들기 ▲K-POP·K-Dance 멘토링 등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회마을과 한국문화테마파크, 안동한지공장도 방문해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마쓰모토에서는 ▲아이스브레이킹 ▲시내 탐방과 미션 활동 ▲그룹 체험 프로그램 ▲문화 탐방 ▲수료식 등이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시야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양 도시 미래세대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8087 김석현 기자 rkd511@hanmail.net 2026.07.28 자세히보기
- 보도자료 안동시 '동아시아문화도시 정원문화 교류전' 시민 참여정원 공모전 개최 안동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교류전'의 시민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기획하고 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안동만의 특색을 담은 창의적인 정원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정원 속에 피어나는 안동의 이야기'로, 참가자는 안동의 자연과 문화, 경관, 지역성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정원 모델을 제안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및 경북에 거주하는 일반인과 해당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참가를 위해서는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총 1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팀에는 작품당 150만 원의 조성지원금이 지급된다. 각 팀은 8월 중 진행되는 사전 설명회와 멘토링 교육, 정원포럼을 거쳐 9월 5일부터 9일까지 안동포타운 일원에 시민 참여정원을 직접 조성하게 된다. 조성된 정원은 교류전 행사 기간 동안 전시되며, 작품 심사를 통해 우수 팀을 시상한다. 최우수상 1팀에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100만 원, 우수상 1팀에는 안동시장상과 상금 70만 원, 장려상 1팀에는 안동시장상과 상금 3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시민 투표를 통해 시민특별상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7월 6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참가신청서와 정원계획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 지정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가 시민이 직접 안동의 이야기를 정원으로 표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사업임을 강조하며, 정원 조성 경험이 없더라도 멘토링 교육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교류전'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 참여정원을 비롯해 작가정원,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https://kfsnews.com/ko-kr/articles/3961998 편집인:김원년 2026.07.06 자세히보기
- 보도자료 안동시, 광화문서 문화도시 안동 매력 알렸다 안동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중일 문화교류 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과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홍보했다. 안동시는 지난달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행사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마련됐다. 외교부와 주한 중국·일본 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일본정부관광국 등 한중일 문화교류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안동시는 행사장에서 지역 대표 전통 섬유인 안동포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와 양말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안동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안동 전통문화의 가치를 접했다. 또 홍보부스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비치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을 소개하고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향후 추진될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알렸다. 안동시는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 다리바이족자치주와 함께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한·중·일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은영 안동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는 한·중·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을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안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602500224 이도훈기자 ldh@kbmaeil.com 2026.06.15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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