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은 고려 태조 왕건이 하사한 지명으로 ‘동쪽의 편안한 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퇴계 이황의 사상과 경(敬)의 정신이 살아있는 동아시아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동아시아 3개국의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사람과 공동체를 존중하고 동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정신으로 평안이 머무는 곳, 안동에서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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