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에서 대한민국, 중국, 일본 3국의 문화를 잇는 다채로운 교류의 장이 펼쳐집니다. 연중 계속되는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3국의 깊은 이해와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안동-마쓰모토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한중일 청년예술가 레지던시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전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동아시아 3국 탈전시 및 체험
동아시아 종이·문자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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